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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포헤어 광명철산점 (drforhairgm) 조회수:10 추천수:0 222.108.67.3
2021-06-04 14:41:14
Q. 질문
저희 엄마가 요즘들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우울해 하십니다. 40대 후반이신데 원래는 숱이 많은 편이셨거던요 특히 머리감고 말릴때 바닥에 우수수 빠집니다ㅠㅠ 특별한 이상이 있는건 아니겠죠? 치료 받으면 좋아지실까요?.     
A. 답변

고객님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져 죄송합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성 탈모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활성화되어 안드로겐의 기능을 억제함이 정상이지만

 갱년기 여성 탈모의 경우 체내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서 안드로겐이 과다해져 탈모증세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성은 두정부 부분의 머리카락이 다량 빠지거나 연모화되어 숱 자체가 줄어드는데, 이는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더 많이 갖고 있어 남성들처럼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여성 탈모의 원인은 유전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으로 구분되지만 대부분 관리에 의해 상태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피에 피지가 과다하거나 건조하고 윤기 없이 가늘어 지는 모질, 비듬 및 부분탈모, 탈모증세 등이 나타나는 초

기에 바로 대처하여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가 점차 탄력을 잃고 노화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두피 또한 갱년기에 노화됩니다.

여성의 머리카락은 20대 중반 이후부터 모모세포의 노화 과정이 서서히 나타나고, 40대 이후에는 모낭 수가 점차 줄어듭니다.

특히 갱년기를 거치면서 탈모가 진행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모모세포의 노화가 더 빨라져 모발이 가늘어지고 숱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주기적인 관리로 갱년기 탈모를 극복할수 있습니다. 추가 궁금한 사항은 내방하시어 무료정밀진단과 

상담을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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