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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 얇은 두피와모발
닥터포헤어 광명철산점 (drforhairgm) 조회수:124 추천수:1 182.225.29.162
2025-06-22 14:15:12
Q. 질문
     
A.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

갱년기 여성의 생리적 변화를 보면, 난소 호르몬인 에스트로겐(estrogn)과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의 혈중 농도가 점차적으로 낮아져 배란만 할 수 있는 정도의 월경을 유지하다가 폐경으로 난소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고 이와 같은 변화에 의해 에스트로겐은 감소해 갱년기 증상이 유발됩니다.

증상으로는 불면증,무딘 감각, 얼얼하게 쑤심,수족냉증,두통,열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모발의 변화로는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고 얇아지며 특히 정수리와 헤어라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대개 갱년기 증상은 후유증을 남기지 않으나 갱년기 탈모는 시기를 놓치면 자연이 회복되지 않고 노화로 계속 이어져 폐경기 이후에 탈모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의 체내작용은 주로 세포대사율을 조절하여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 것으로 인체 체온조절, 기관의 성장과 발달,  신생아의 뇌 성숙, 신진대사에 관여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의 이같은 작용은 갑상선 질환자에게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부분으로 체온 조절 능력이 정상인에 비해 떨어져 추위나 더위를 잘 타게 되는 것이며 또한 세포대사 과정에 관여함으로 인하여 모발의 성장에 있어서도 탈모, 단모, 건조화등의 문제점이 유발됩니다.

꾸준한 관리를 통해서도 상당부분 회복 가능하오니 방치하지 마시고 관리를 받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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